관계 comma

죽을만큼 좋아했던 사람과 모른채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
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통 하지않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
또 한 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볼 수 있듯이
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.

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말고 그냥 그렇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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